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6월 11 (목)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오 늘

산길들길     날짜 : 2012년 02월 20일 (월) 12:26:52 오후     조회 : 2340      
오 늘/鞍山백원기

오늘은 인생의 경유 역
달리는 열차가 드려다 보고 간다
그냥 지나치지 않기에 외롭진 않아

객차와 화차를 달고 달리는 열차
긴 열차는 기적 소리 울리며 달려간다
안에서 밖을 바라보면
휙휙 지나가는 파노라마
밖에서 안을 바라보면
자는 사람, 먹는 사람, 떠드는 사람

무심히 레일 위를 달려가지만
심어 놓은 추억 소리 없이 자라고
궁금한 미래를 하나로 이어준다
오늘은 지난날의 끄트머리
새로운 날의 문이 열린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24,257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1] 21년전 373,102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157] 25년전 342,433
산다는 것은 2달전 272
왕방산 2달전 288
히아신스 4달전 439
물길 4달전 413
내곁에 있었음을 [1] 10달전 1,517
<사랑의 연금술>-눈물보석 1년전 2,100
겨울의 끝에게 [2] 2년전 4,240
<이명>-눈물보석 2년전 2,945
<붉은 시집>-눈물보석 2년전 2,874
<다크 러브 송>-눈물보석 2년전 3,206
world is painful-눈물보석 2년전 2,636
<벚꽃 사이로>-눈물보석 2년전 2,664
얼어붙은 달 3년전 2,580
검은 하늘 별 하나-눈물보석 3년전 2,883
사랑의 유배-눈물보석 3년전 2,539
낙엽편지-눈물보석 3년전 2,493
솔직한 심정 3년전 2,390
밤하늘의 별-눈물보석 [1] 3년전 3,791
나이테 4년전 2,843
바보온달-눈물보석 [1] 4년전 3,661
2월이래요 [1] 4년전 3,458
새해 반성 4년전 2,104
   [re] : 새해 반성 [2] 4년전 3,416
휘청거리는 오후 [1] 4년전 3,306
계절의 끝에서 4년전 2,113
12월의 뜨락 4년전 1,949
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81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